경주 돌아보기
기준이 빅프라이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저스트원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프라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3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