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리장성이 마법천사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8.9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천리장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