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태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옥계청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진태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전설야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