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승가강이 아돈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자승가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돈이 들어오면서 복승 38.9배가 쌍승 5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