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파워가 동대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미래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주말영광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동대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84.5배가 쌍승 15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