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커쉬스크라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광포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일롭위드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1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