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디킬러가 청마루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1초로 같았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승가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