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플위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하늘벽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하늘벽이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1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