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철갑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오월의제왕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10 · 최근이 앞).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권풍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골드윈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사천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