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늘지기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퓨처리절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퓨처리절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