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곡사랑과 대발해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월곡사랑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1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티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대발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발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425.7배가 쌍승 57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