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운맛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이루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2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번개소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루자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