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비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다이아몬즈아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뷰티풀선데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센타프리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22.4배가 쌍승 3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