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리승리가 가현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드림캐처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우리승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도전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가현이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