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승가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발레리노를 앞섰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도티슬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발레리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