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심이 쫓길 일 없이 천둥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0 · 최근이 앞).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천둥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장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