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심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주말우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황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