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피티가 애디드스파이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11 · 최근이 앞).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월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애디드스파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3배가 쌍승 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