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니비디비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고고낭낭을 앞섰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해피킹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비니비디비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고낭낭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