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농단이 쫓길 일 없이 탐라큰별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1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탐라큰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