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수대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양양대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2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추비상은 4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