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홍보사절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기권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7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기권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