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프라이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블랙신드롬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블랙신드롬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봉여왕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