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전사의맹세가 깻잎 한 장 차이로 해승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4.8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