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봉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태백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년승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치노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