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범섬이 은도끼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색공간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9kg 늘었던 범섬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대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