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라코람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커밍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커밍선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커밍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