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제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양선군자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늘었던 애제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