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버닝캐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판티스래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파치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