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마스타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지덕장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덕장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