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늘지기가 공주산성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하늘지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다재다능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공주산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47.6배가 쌍승 10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