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쿠타임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페어앤밸런스트를 눌렀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하이칸플릭트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페기즈코우브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페어앤밸런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98.2배가 쌍승 20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