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어코가 청해산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9 · 최근이 앞). 단승 13.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기어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복동아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