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리스티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드포드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드포드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42.4배가 쌍승 5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