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대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녹색소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녹색소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