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고낭낭이 카바디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릭터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카바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47.0배가 쌍승 32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