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버닝캐쉬가 부다비전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12 · 최근이 앞).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가즈골드는 12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마이너쿠오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부다비전이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3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