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스칼러드가 마이너실비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부다비전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이피피레드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이너실비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30.8배가 쌍승 6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