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악산이 천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용악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