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렌치댄서가 희망비행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송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프렌치댄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희망비행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희망비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60.9배가 쌍승 8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