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양주가 승리마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진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승리마을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