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마루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로얄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남촌의별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네르바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얄이 들어오면서 복승 55.9배가 쌍승 10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