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어중이 블루리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울트라리절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산대왕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루리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3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