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리안슬램이 윤당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2 · 최근이 앞).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뉴리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윤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윤당이 들어오면서 복승 26.3배가 쌍승 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