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의아들이 초발심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초발심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파워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초발심이 들어오면서 복승 26.6배가 쌍승 3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