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비어승생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13-14 · 최근이 앞).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도미네이트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든슈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범의눈이 들어오면서 복승 51.7배가 쌍승 9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