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풀타임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크라수스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봄볕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크라수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2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