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피선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럭키위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선봉장군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럭키위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럭키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2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