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주말의기쁨이 해피투게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해피투게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광운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해피투게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