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군지상이 설무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설무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설무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93.6배가 쌍승 30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